난 의외로 담담하다고
슬프면서도 마치 미리 예견했던 일이듯이 담담하게 받아들였다
그리고 담담하게 소식을 묻는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
오늘 정말 오랜만에 내 미니홈피를 보면서
한줄한줄 적힌 너의 댓글들에서
얼마나 니가 한없이 그립고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은지 모르겠구나
미국에 있어서 못볼수밖에 없는거라고 생각하기엔
우리사이에 이제 아무런 글씨 한줄 못남기게 되었다니
너무 절실하게 와 닿는것 같고
한꺼번에 슬픔이 와닿는것 같다
난 전혀 아무렇지도않은게 아니다
그리고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던것도 아니었다
철없는 내 행동이 너무 미안하고..
오늘은 정말니가 많이 보고싶다...
슬프면서도 마치 미리 예견했던 일이듯이 담담하게 받아들였다
그리고 담담하게 소식을 묻는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
오늘 정말 오랜만에 내 미니홈피를 보면서
한줄한줄 적힌 너의 댓글들에서
얼마나 니가 한없이 그립고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은지 모르겠구나
미국에 있어서 못볼수밖에 없는거라고 생각하기엔
우리사이에 이제 아무런 글씨 한줄 못남기게 되었다니
너무 절실하게 와 닿는것 같고
한꺼번에 슬픔이 와닿는것 같다
난 전혀 아무렇지도않은게 아니다
그리고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던것도 아니었다
철없는 내 행동이 너무 미안하고..
오늘은 정말니가 많이 보고싶다...
